경기도 의정부 지역 미군기지 주변 지하수에서 고엽제 성분인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의정부시는 미국기지 캠프 스탠리 주변 지하수 4곳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고엽제 주성분인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의정부.동두천 지역 미군기지 3곳 주변과 파주 민통선 마을 3곳 등 경기북부지역에서 채취한 지하수에서는 모두 다이옥신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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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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