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가 북한 관리 10여 명을 초청해 환경관리 기술을 전수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북한의 국토환경보호성과 국가과학기술위 소속 관리들이 지난달 10일까지 태국의 아시아공과대학원에서 토양 침식과 홍수 등 자연재해 방지와 수자원활용 계획을 배웠다고 전했습니다.
아시아공과대학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북한의 고유 지형과 특성에 맞춰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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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