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으로부터 인권 탄압국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중국이 인권 신장을 위한 4개년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신화통신은 국무원이 내년부터 2015년까지 4년동안 실행해나갈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권 개선 목표를 세울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권 실천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모든 국민이 기본적 인권을 보장받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서방국들로부터 인권 탄압국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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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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