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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제2의 닉쿤, 빅토리아을 꿈꾸는 외국인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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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열풍으로 동남아 일대를 중심으로 가수를 꿈꾸며 한국에서 활동하거나 또는 연습생 생활을 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태국에서 온 '조이'는 지난 2009년 태국에서 열린 한국 기획사의 오디션에서 발탁된 뒤 2년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뒤 현재 '라니아'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에서 온 '고몽녀'는 서울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3년째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 한국에 들어와 치열한 경쟁, 낯선 환경, 문화에 적응하는 그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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