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전문가인 주민을 부총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IMF는 또 다음달 임기가 끝나는 존 립스키 수석 부총재의 후임으로 지난 1997년 IMF 금융위기 당시 막후 실세로 지목됐던 데이비드 립튼 전 미국 재무차관을 임명했습니다.
현재 IMF 총재 특별고문인 주민은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했으며 존스홉킨스대와 푸단대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주민의 IMF 부총재 기용은 아시아인 중에서는 국제통화기금의 최고위직 진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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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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