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대에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지고 있는 울산-경주간 산업로의 통행속도가 30% 정도 빨라집니다.
울산시와 경주시는 경찰과 합동으로 신답삼거리와 모화 사이의 산업로 미확장 구간에 교통과 신호체계를 개선해 다음 달까지 차량 통행속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 계획이 시행될 경우, 출근시간대 울산에서 경주 방면은 35%, 퇴근시간대는 20%의 통행속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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