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청년층 채용인원이 권고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267곳이 모두 6천 249명의 청년층을 채용해 정원 대비 2.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원의 3% 이상을 청년층인 15살부터 29살까지 인력으로 채용하도록 노력´하게 한 법률상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수칩니다.
특히 지방 공기업 127곳은 청년층 617명만을 채용해 정원 4만 천명 대비 청년층 채용률은 1.5%에 불과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들 기관의 경영평가에 청년 채용실적이 반영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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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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