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기상대는 12일 오전 7시 50분을 기해 강화군을 포함한 인천시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대는 장마전선이 당분간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내일까지 최고 15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대 관계자는 "모레까지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겠으며 강수대가 집중된 강화 지역에 특히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비 피해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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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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