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을 태운 버스 한 대가 강 속으로 뛰어듭니다.
네덜란드에서 육지는 물론 물에서도 달리는 버스가 선보였는데요, 육지와 강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개발된 버스 '플로팅 더치맨'이 도시 관광을 위해 첫 운행을 개시한 겁니다.
'플로팅 더치맨'은 암스테르담 공항에서 승객을 태운 뒤 운하를 따라 명소 관광을 진행하는데요, 정원은 54명으로 유럽의 도로와 수질 규정을 모두 지키며 운행된다고 합니다.
강을 달리는 버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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