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 마우러 스위스 국방장관이 김관진 국방장관 초청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방한합니다.
마우러 장관은 12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김 장관과 회담을 하고 지역안보 정세와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임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마우러 장관은 판문점 견학과 현충원 참배, 현인택 통일부 장관 예방 등의 일정을 마치고 모레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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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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