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이천소방서 장호원119안전센터 율면지역대 차고지에서 50살 A 소방장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소방관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A 소방장이 가정 불화와 부채 문제 등으로 괴로워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역대는 소방관 한 명이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24시간씩 교대 근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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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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