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파워핸들의 결함이 발견된 재규어 자동차 2종을 수입사가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영국 재규어사가 2009년 9월2일부터 지난해 2월27일까지 제작하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수입ㆍ판매한 승용차 XF, XK 기종 19대입니다.
파워핸들 유압 파이프가 부식돼 구멍이 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오일이 누출돼 핸들이 갑자기 무거워지거나 화재가 날 수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