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20분쯤 전남 영암군 영암읍 월출산에서 등산객 53살 이 모 씨 등 7명이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한 시간 가량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등산로가 침수됐다며, 로프를 이용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