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는 6명의 사상자를 낸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지휘 책임을 물어 해당 연대장과 대대장을 보직해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대장 민 모 대령은 모레, 대대장 한 모 중령은 내일 각각 보직해임될 예정입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모든 인원에 대해 조사결과에 따라 징계 등 추가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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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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