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중국 칭화대 공공관리대학원의 객좌교수로 임용돼 1년동안 강의를 맡게 됐습니다.
이 전 지사는 오는 13일 중국으로 출국해 가을학기부터 '국가행정의 의사결정 과정'을 강의할 예정입니다.
이 전 지사는 중국에 있는 동안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24개국의 흥망사를 통해 통합이라는 주제를 재조명하는 책도 집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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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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