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김관진 국방장관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등 전군에 장성급 지휘관들이 책임지고, 소속 부대의 부조리를 파악해 관련 대책을 마련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국방부는 다음달 말까지 소속 부대 지휘관들로부터 진단 결과를 보고받은 뒤, 이를 토대로 9월 초 전군 병영문화 혁신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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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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