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박지원 "저축은행국조 증인채택시 출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저축은행 국정조사'에 자신이 증인으로 채택된다면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오늘 트위터에 글을 올려, "민주당은 어떤 국조에도 성역 없이 증인으로 나와야 한다는 원칙"이라며 "자신은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인 박지만씨와, 박씨의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도 증인으로 출석해 국민적 의혹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 전 원내대표의 보해저축은행 구명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