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지난 3월 반정부시위 개시 이래 최대 인파인 45만명이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금요기도회를 마친 뒤 수도 다마스커스를 비롯한 시리아 전역의 거리로 나와 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군과 경찰이 강경진압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13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현지 인권운동가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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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