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 주의 주도 그랜드래피즈에서 현지 시각으로 7일 어린이 1명을 포함해 7명이 총에 맞아 살해됐습니다.
조지 하트웰 시장은 한 집에서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으며 또 다른 집에서 3명이 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면서,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트웰 시장은 살해 사건의 원인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용의자와 피해자들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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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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