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7일 오후 사업관리분과위원회의를 열어 한국형 소형공격헬기의 탐색개발 시제기 우선협상 업체로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선정했습니다.
소형공격헬기는 현재 육군이 운용 중인 노후 공격헬기인 500MD와 코브라를 대체하는 항공기입니다.
방사청은 선정된 업체와 가격협상을 통해 하반기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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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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