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 갑작스러운 폭설이 쏟아져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나라로 알려진 칠레에 엄청난 양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칠레 국가 응급센터에 따르면 최근 20년 동안에 가장 많은 양의 눈이라고 하는데요, 최대 80cm의 높이로 쌓인 눈 속에 갇힌 마을 주민들은 식량과 물자 조달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되자, 결국 보호시설로 대피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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