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개설한 인터넷 사이트에 사제폭탄의 제조법을 올린 혐의로 32살 백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2008년6월부터 지난5월까지 자신이 만든 인터넷 홈페이지에 네이팜 폭탄, 부탄가스 폭탄 등 24종류의 폭탄 제조법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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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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