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회사 소속의 화물 수송기가 아프가니스탄 카불 북쪽에서 추락했지만 사상자가 있는지 여부는 알려져지 않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실크웨이항공 소속 일류신-76 수송기가 카불에서 25㎞ 떨어진 지점에서 추락했고 9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관계자는 이 화물 수송기가 외국 군대가 임대한 것으로 구조대가 추락 현장으로 급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은 나토가 아프간으로 군사 물자를 공급하는 보급로인 북부 공급망에 속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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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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