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8월 퇴임을 앞둔 공립 초ㆍ중ㆍ고교 학교장 전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육청은 8월에 퇴임하는 교장 67명에 대해서 지난 4월부터 회계 부분을 중심으로 한 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부터는 교과부가 종합감사 대신 특정 테마를 정해 감사를 하라고 지시해 올초 퇴임 예정 교장들에 대한 감사 계획을 짜 현재 진행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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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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