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위조 상품에 대한 소비자 식별력을 높이고, 지적재산권 보호를 강조하기 위해 오늘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위조상품 비교 전시회를 엽니다.
전시 품목은 가방, 의류, 시계, 화장품, 식품, 주류, 의약품 등 2만여점으로, 위조상품과 진품이 비교 전시됩니다.
또, 한-EU FTA 잠정발효에 맞춰 FTA 활용 우수사례 전시하고, FTA 관련 상담관, 국산과 외국산을 비교하는 원산지표시 비교전시관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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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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