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급성 혈관성 면역거부반응 유전자가 형질 전환된 복제 미니돼지 '소망이'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생산된 복제 미니돼지는 '급성 혈관성 면역 거부 반응'을 제어 할 수 있도록 인간 유전자가 되입된 것으로 향후 복제돼지를 이용해 인공 장기를 생산한다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고 농진청은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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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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