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포와 불법 도박을 한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영등포서 산하 파출소 소속 유 모 경위가 서울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습니다.
유 경위는 지난 3일 서울 신길동의 한 불법환전소에서 중국 동포와 포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 경위를 대기발령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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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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