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 18분쯤, 일본 와카야마현 북부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5일 지진으로 와카야마현 북부에서 진도 5, 오사카 북부와 남부에선 진도 3이 각각 관측됐습니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의 우려는 없으며 해당 지역의 철도 등은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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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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