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임직원 부부의 '܊2세 만들기'를 전폭 지원합니다.
CJ그룹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 부부가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을 경우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이 임직원의 난임이나 불임 해결을 위한 시술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CJ는 당사자의 요청이 있으면 자체 검토를 거쳐 인공수정은 3회, 시험관 시술은 4회까지 사실상 전액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업 측은 이를 위해 4억원 이상을 예산으로 편성하고 내부 수요에 따라 지원규모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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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