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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주택가서 가스통 폭발…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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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쯤 경기도 포천시 신읍동의 한 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집에 살고 있던 35살 김 모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김씨의 어머니 65살 유 모씨도 파편에 맞아 오른쪽 팔과 옆구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가스 폭발로 김씨의 집 16.5제곱미터가 붕괴됐습니다.

경찰은 가스가 샜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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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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