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오늘도 장마가 주춤하면서 전국적으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대구의 기온이 34도까지 치솟는 등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대구를 비롯해 경북과 경남내륙 7개 시,군에는 낮 12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의 낮기온도 30도까지 오르는 등 그밖의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내일은 충청과 남부지방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주춤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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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