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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2011년 07월 05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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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벌겠다고 알바하다 숨진 젊은이, 아들을 가슴에 묻은 어머니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 아들 처럼 다른 아이들의 어깨가 무겁지 않길 바란다. 아프지 말고 힘들지 말고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대한민국 부모들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슬픈 하루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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