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막된 2011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열린 미술장터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아트페어는 미술품 감상과 함께, 화랑을 거치지 않고 작가와 애호가들이 직접 작품을 거래하는 시스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개장 이후 첫 주말과 휴일을 거치며 1000여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작품 거래도 지난해에 비해 20%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아트페어에는 국내 중견 작가 200여명과 일본, 독일, 인도, 체코의 작가 50여명이 참여해 모두 2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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