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내일 오후 3시 여의도 대한주택보증빌딩에서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와 주택임차자금 무상지원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관련 사업에 12년째 참여한 석미건설 심광일 대표가 산업포장을 받는 등 55개 업체가 표창과 감사패를 받습니다.
주택건설협회 소속 천 백여개사는 지금까지 천 백여곳의 국가유공자 가구를 고쳤고 대한주택보증도 지난 1995년부터 9백여 가구에 33억여원의 주택임차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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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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