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태국 조기 총선에서 제1 야당인 푸어타이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과 관련해 차기 태국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기대했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공동의 가치와 상호 존중 속에서 동맹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태국의 차기 정부와 함께 일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며 "미국은 태국 야당이나 시민사회와의 협력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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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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