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용인 고기동 하천서 공무원 1명 실종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일 오후 5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식당 앞 폭 3m가량의 하천에서 안산시청 공무원 44살 이 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 씨와 함께 이 식당에서 열린 동창모임에 참석했던 45살 박 모 씨는 하천에 빠졌다 구조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실종된 이 씨는 3일 호우피해 대비 비상근무를 마치고 동창모임에 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