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에 따른 지난해 5월 대북제재 조치 이후 1년 동안 남북교역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동안 남북 간 전체 교역액은 17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가은 기간 20억 천만달러 보다 14.4% 줄어든 수준입니다.
특히 대북조치 이후 원칙적으로 전면중단된 일반 교역과 위탁가공교역은 76.4%나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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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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