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계속된 중부지방의 장맛비로 인천과 경기 지역의 일부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오늘 새벽 인천 구월동과 문학동에서 반지하 주택이 침수되는 등 인천과 경기 지역에서 22곳의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인천 덕적도 서포리의 농경지 3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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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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