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 글로벌 판매량이 300만대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말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S2'가 출시 55일 만에 누적 판매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갤럭시S와 비교했을 때 300만대 돌파 시점이 30일 가량 앞당겨진 것입니다.
삼성은 유럽지역 중 ´갤럭시S2´가 가장 먼저 출시된 영국에서 17주 연속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주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에서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1위로 올라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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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애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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