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정원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최근 시 공무원 총 정원을 만6천56명에서 만6천283명으로 227명 증원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G20정상회의지원단이 해체돼 시설물 관리, 경비 등 행정관리 사무직 62명을 감축하는 대신, 강북소방서 신설과 소방공무원 3교대 실시에 따라 소방직 공무원 251명을 증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의회 사무처 부서 신설 등에 따라 일반직 공무원 19명과 시립대 교수 등 연구직 공무원 20명도 추가로 선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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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