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서울 잠수교가 다시 통제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잠수교의 수위가 보행자 통제 기준인 5.5미터를 넘어 통행을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지역의 비가 계속되고 있어 차량 통제 수위인 6.2미터까지 수위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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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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