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쯤 강원 평창군 노동리 인근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5살 함 모 씨가 18m 길이의 낙엽송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함 씨는 숲 가꾸기 간벌 사업에 투입돼 벌목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함 씨가 작업 중 나무에 걸쳐 놓은 낙엽송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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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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