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5시50분쯤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던 KTX 열차가 광명역에서 17분간 멈춰 섰습니다.
사고가 나자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수백 명이 대체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고, 뒤따르던 열차의 운행이 다소 지연됐습니다.
코레일측은 바퀴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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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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