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산과 외돌개, 쇠소깍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인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심의를 거쳐 안덕면 사계리의 산방산과 하효동 쇠소깍, 서홀동 외돌개를 명승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3곳은 독특한 지형과 형태를 가지고 있고, 주변과 어우러지는 절경을 연출하는 명소라고 평가했습니다.
문화재청은 3군데 명승을 관광자원으로 보존,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