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수돗물 수질정보가 광화문을 포함한 시내 주요도로변 12곳에 설치된 대기오염 전광판에 공개됩니다.
서울시는 더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기 위해 대기오염 전광판에 수질정보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광판에 공개하는 수질공개 지점도 현재 156지점에서 216개 지점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시는 그동안 수돗물 생산과 배급 과정에 있는 156개 지점의 수질정보를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공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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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