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창천동 39살 최모 씨의 단독주택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없지만, 불은 집안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16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배선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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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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