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원내 수석 부대표 회동을 갖고, 8월 임시 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한나라당 이명규, 민주당 노영민 원내 수석 부대표는 8월 한 달 동안 시급한 민생 현안과 결산, 그리고 18대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주요 법안을 심의해 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등록금 인하와 대학 구조조정과 관련된 법안은 다음달 교과위 논의를 거쳐 8월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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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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