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서울 방화동 개화터널 입구에서 23살 김모씨가 모는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19살 이모씨 등 4명이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차가 뒤집어지면서 차선을 막아 근처 교통이 30분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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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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