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인천공항고속도로 승용차 전복…4명 다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 새벽 6시쯤 서울 방화동 개화터널 입구에서 23살 김모씨가 모는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19살 이모씨 등 4명이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차가 뒤집어지면서 차선을 막아 근처 교통이 30분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