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그리스 의회가 긴축안을 통과시켰다는 소식에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72.96포인트 오른 12,261.65에 장을 마감했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10.74포인트와 11.18 포인트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도 큰 폭으로 상승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1.88달러 오른 배럴당 94.77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런던 선물시장의 8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3.63달러 오른 배럴당 112.41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