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탄천에서 70살 정모씨가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정씨는 오늘 오후 2시쯤 탄천 중앙의 인공섬으로 산책을 나왔다 장맛비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구조용 로프를 이용해 정씨를 1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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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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